'신내림' 박서휘 아나운서 누구? 걸그룹 출신 팔방미인의 눈물 고백
2026.04.02 15:05
걸그룹, 아나운서, 그리고 무속인까지 박서휘의 파격적인 이력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MBN '특종세상' 공식 채널에는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 가족 위해 신내림 받은 사연'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서휘 아나운서는 "저희 집안 식구들이 죽는 꿈을 계속 꿨다"며 "점을 보러 갔는데 첫마디가 '신이 가득 차서 왔네?'였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신내림을) 안 받으면 어떡하냐. 저한테는 가족이 전부다. 가족들 때문에 살아왔다"면서 "저는 원래대로 방송하면서 살고 싶다. 그런데 가야 되니까 이 길을 가는 것이다"이라고 무속인의 삶을 걷게 된 심경을 전했다.
박서휘 아나운서는 2013년 걸그룹 LPG에서 '아율'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후 2015년 스포티비 게임즈 리포터로 활약하며 각종 드라마 출연 및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2016년 tvN '소사이어티 게임' 시즌1에는 예명 박하엘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미국과 프랑스 등지에서 생활한 경험으로 5개 국어가 가능하며, 스포티비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팔방미인으로 자리매김한 박서휘이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오늘(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특종세상'에서 공개된다.
아주경제=이동건 기자 ldg920210@ajunews.com
지난 1일 MBN '특종세상' 공식 채널에는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박서휘, 가족 위해 신내림 받은 사연'이라는 제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서휘 아나운서는 "저희 집안 식구들이 죽는 꿈을 계속 꿨다"며 "점을 보러 갔는데 첫마디가 '신이 가득 차서 왔네?'였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신내림을) 안 받으면 어떡하냐. 저한테는 가족이 전부다. 가족들 때문에 살아왔다"면서 "저는 원래대로 방송하면서 살고 싶다. 그런데 가야 되니까 이 길을 가는 것이다"이라고 무속인의 삶을 걷게 된 심경을 전했다.
박서휘 아나운서는 2013년 걸그룹 LPG에서 '아율'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후 2015년 스포티비 게임즈 리포터로 활약하며 각종 드라마 출연 및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2016년 tvN '소사이어티 게임' 시즌1에는 예명 박하엘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미국과 프랑스 등지에서 생활한 경험으로 5개 국어가 가능하며, 스포티비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팔방미인으로 자리매김한 박서휘이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오늘(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특종세상'에서 공개된다.
아주경제=이동건 기자 ldg92021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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