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독도
독도
서석영 경북도의원,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수상

2026.04.02 14:56

포항 아열대작물연구소 유치 및 냉천교 가교설치 추진 공로
예결특위·독도특위 부위원장으로서 건전 재정 확립과 독도 수호 앞장
지난 1일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받은 서석영 의원(오른쪽)과 박성만 의장. 서석영 의원실 제공


경북도의회 서석영 의원(포항)이 지난 1일 투철한 사명감과 리더십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수상했다.

서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 개원 이후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 민원 해결에 앞장섰다. 특히 기후 온난화로 인한 농업 환경 변화를 직시하고 지역구인 포항의 지리적·기후적 이점을 정밀 분석해 ‘경북아열대작물연구소’를 포항에 유치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또한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경상북도 및 도 교육청의 예산을 면밀히 분석해 재정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대규모 지역구 예산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서 의원은 태풍 힌남노 피해 복구를 위한 냉천교 재가설 공사 과정에서 인근 상인들이 큰 영업 손실을 입자 이철우 도지사를 직접 설득한 끝에 약 53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가교 설치를 이끌어내며 정치적 역량을 입증했다.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을 받은 서석영 의원. 서석영 의원실 제공


아울러 10억원의 예산을 별도로 확보해 ‘송도솔밭 황톳길 조성 사업’을 성공시켰으며 포항 장기면 숙원사업인 ‘929호 지방도 4차선 확장 공사’에도 330억원을 확보해 지난해 봄부터 건설 중이다.

한편 최근 ‘법률저널 의정대상’에서 경북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연이어 탁월한 의정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서 의원은 “정치는 현장에서 완성된다는 신념으로 지난 4년간 경북과 포항을 위해 분골쇄신했다”면서 “임기 마지막까지 더 낮은 자세로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독도의 다른 소식

독도
독도
44분 전
경북도, 독도 접근성·정주여건 개선
독도
독도
47분 전
'유관순 횃불상' 받은 신채윤 양…"사회 비추는 존재 될 것"
독도
독도
52분 전
벚꽃 한창인데…주말 전국 곳곳 비
독도
독도
1시간 전
[포토타임] 제주서 시작된 비 전국으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독도
독도
1시간 전
[내일 날씨] 전국 오후부터 흐려져…경기남부·충청·남부 비 소식
독도
독도
1시간 전
경북도, 독도에 5년간 4339억 투입…접근성·정주여건 개선
독도
독도
2시간 전
노란 유채, 붉은 장미…꽃으로 즐기는 ‘삼척의 봄’
독도
독도
2시간 전
대구 교육공무직원 120명, 울릉도·독도행…국토문화탐방
독도
독도
6시간 전
"독도는 일본땅" 日전시관에 교육관 확충…서경덕 "전시관 폐쇄해야"
독도
독도
6시간 전
또 '독도는 일본땅'?…도쿄 한복판에 등장한 '독도 왜곡 교육관'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