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살해' 전직 교사 명재완 대법원서 무기징역 확정
2026.04.02 12:21
명 씨는 지난해 2월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명 씨는 심신미약 상태였다는 점을 참작해 달라고 주장했지만, 1·2심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무기징역형을 선고했고, 대법원도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명재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