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사실무근"
2026.04.02 08:53
청와대는 정부가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언론 공지를 통해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고 했다.
앞서 한 언론은 정부가 5월 1일(노동절)부터 5월 5일(어린이날)까지 닷새 간을 연휴로 지정하기 위해 5월 4일 임시공휴일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5월 4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지 않더라도 5월은 노동절과 어린이날, 부처님 오신 날(24일)에 이은 대체공휴일(25일)이 있어 다른 달 대비 휴일이 많은 편이다.데일리안 송오미 기자 (sfironman1@dailian.co.kr)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수준 경악"…추미애 토론회에 與 지지층서도 '절레절레' 등 [4/2(목) 데일리안 출근길 뉴스]
☞한·인니, '특별전략동반자' 격상…"KF-21개발사업, 6월 성공적 완수"
☞靑 “종량제봉투 구매 제한 없어…李 대통령 지시”
☞추미애 "'이행 후 계속 추진' 꼼수"…김동연 "공약 이행 이해도 낮은 것 같아"
☞'박덕흠 체제'로 재시동 거는 공관위…여전한 '노선·갈등' 과제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5월4일 임시공휴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