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흔한 시스루 드레스인 줄 알았는데 아슬아슬 반전…슈퍼 패셔니스타
2026.04.01 23:09
ⓒ자크뮈스 SNS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시스루를 넘어 언더붑 노출 룩을 선보였다.
1일 프랑스 패션 브랜드 자크뮈스의 SNS에 행사에 참석한 제니의 사진이 올라왔다.
제니는 검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해 디자이너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와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자크뮈스 SNS
나란히 서서 사진 촬영에 응하면서 서로를 바라보며 웃음 짓거나 머리를 맞대는 등 친분을 드러냈다.
시스루 드레스 사이로 언더붑이 보이는 모습으로 지난 패션쇼에서 선보인 시스루 패션과는 또 다른 반전 스타일을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자크뮈스 SNS
이날 행사에는 제니 외에도 배우 이정재, 방송인 김나영이 참석했다.
이정재는 검은색 슈트에 단추를 끝까지 채운 셔츠와 사각 프레임 안경으로 심플하지만 세련된 착장을 소화했다.
김나영은 가는 끈이 달린 긴 드레스에 볼드한 골드 주얼리를 매치했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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