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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고우리 "임신 테스트기 두 줄 확인한 날 연락 와"

2026.04.01 10:08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오늘(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우리는 레인보우 활동 당시 군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2세대 걸그룹 대표 군통령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그는 레인보우의 대표곡 ‘A’ 무대를 떠올리게 하는 배꼽 댄스를 보여줬다.

또 고우리는 조현영과 함께 활동 중인 ‘레인보우18’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그는 “행사하고 싶어서 결성했다”라고 밝히며, 실제로 군부대 행사까지 섭렵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무대를 위해 다시 몸을 만들고, ‘워터밤’ 무대에도 또 나가고 싶은 욕심이 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제2의 전성기를 향한 의지를 드러낸다.

고우리는 화제를 모은 ‘야한 말 빨리하는 아줌마’ 캐릭터의 탄생 과정도 들려준다. 즉흥적으로 던진 애드리브에서 시작된 캐릭터가 예상 밖의 반응을 얻으며 계속 회자됐고, 이후 주변에서도 이 별명으로 많이 불렸다고 했다.

고우리는 임신 소식도 솔직하게 전한다. 그는 “임신 테스트기 두 줄을 확인한 다음 날 ‘라스’ 연락이 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오랜 고민과 준비 끝에 맞이한 기쁜 변화와 함께 태명까지 공개하며 뜻깊은 근황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고우리의 이야기는 오늘(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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