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훈 154㎞' 우승팀 '패패패패패패' 악몽…불펜이 지웠다! LG, KIA 7-2 꺾고 시즌 첫 승 [잠실 현장리뷰]
2026.04.01 23:02
-함덕주(1이닝)-우강훈(1이닝)이 무실점을 합작하며 리드를 지켰다. 9회초 배재준이 ⅔이닝 2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흔들렸으나, 유영찬이 공 하나로 막아내며 경기를 내주지 않았다. 특히 우강훈은 최고 시속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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