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로직스, 미국 항암 전문 바이오 기업과 CDMO 계약
2026.04.01 17:16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롯데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소재의 항암 전문 바이오 기업과 항체 원료의약품 생산 및 공정 개발을 위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측은 "임상 시료 생산을 넘어 후속 임상 및 상업화 단계까지 고려한 프로젝트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미국 뉴욕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통해 글로벌 후기 임상 시험에 필요한 항체 시료 생산과 대형 스케일 공정 최적화를 맡게 된다.
롯데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상업화는 물론 추가 수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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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민 기자 wooming@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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