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서혜원, 깜짝 결혼 소식…비연예인과 올해 초 부부
2026.04.01 18:19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배우 서혜원이 올해 초 비연예인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날 소속사 스타베이스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서혜원이 올해 초 결혼했다. 결혼식을 올린 건 아니며 양가 가족끼리 식사 자리를 갖고 부부가 되기를 약속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혜원은 비연예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인 부부가 됐다.
서혜원은 지난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무대에 데뷔했으며,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을 통해 매체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여신강림', '알고있지만', '사내맞선', '환혼'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의 친구 이현주 역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에 출연했으며, 지난 2024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6'에서도 활약했다. 현재 서혜원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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