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위기에 유류할증료 최대 3배 이상 올라
2026.04.01 14:51
(영종도=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중동 전쟁발 대외환경 악화에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계열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이 전사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 했다. 1일 인천국제공항 카운터가 평소보다 한가하다.
국제유가가 치솟으면서 이번 달 발권하는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도 전달과 비교해 일제히 최대 3배 이상 뛰어올랐다. 2026.4.1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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