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추념일 1분간 묵념 사이렌 울려
2026.04.01 13:44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열리는 모레(3) 오전 10시, 제주 전역에 1분간 묵념 사이렌이 울립니다.
제주자치도는 도내 민방위 경보시설 67곳을 통해 사이렌을 송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도민과 관광객의 혼선을 막기 위해 내일(2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추념식 당일인 모레(3일) 오전 9시 30분에는 사전 안내방송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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