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예비신랑은 3세 연상 사업가
2026.04.01 09:56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3)이 결혼한다.
류화영은 1일 인스타그램에 오는 9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지인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류화영은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며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예식은 양가 친인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의 새 멤버로 합류해 연예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아버지가 이상해’, ‘매드독’, ‘사잇소리’ 등 영화와 드라마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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