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결혼…예비 신랑은 사업가
2026.04.01 12:14
류화영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예비 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오는 9월 12일 결혼한다고 알렸다. 예비 신랑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끝에 결실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발표와 함께 류화영은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진심 어린 소감도 덧붙였다.
또한 결혼 발표 후 SNS를 통해 예비 신랑이 케이크를 자르는 모습 등을 게재하며 설렘 가득한 모습도 보였다.
드라마 ‘청춘시대’, ‘아버지가 이상해’, ‘뷰티 인사이드’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최근에는 영화 ‘사잇소리’, 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시간 연예계 생활을 거치며 성숙해진 류화영의 인생 2막에 팬들의 축하 물결도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팬들은 각국의 언어로 “결혼 축하한다”,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살길”이라는 응원 댓글을 남겼다.
류화영은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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