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도 못 했는데…한화 신인 오재원, '16타석 無삼진'
2026.04.01 13:00
무삼진은 특급 선배들도 쉽게 달성하지 못한 성과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KBO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2017년 데뷔 후 5타석 만에 삼진을 기록했다.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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