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흑백요리사' 윤남노, 방송인 본격 행보…티엔엔터 行
2026.01.06 15:32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최종 4위로 이름 알린 윤남노 셰프
최근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이찬원·홍진경·김숙 등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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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이찬원·홍진경·김숙 등과 한솥밥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윤남노 셰프가 새둥지를 찾으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6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윤남노는 최근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윤남노는 지난 2024년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요리하는 돌아이'로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후 예능 러브콜이 이어지며 본격적으로 방송인으로서의 활약을 시작했다.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정글밥2-페루밥, 카리브밥' '셰프의 이모집' '세트포유' 등에 출연 등에 출연했다. '흑백요리사'가 공개된 해인 2024년와 2025년, 각각 8편의 예능에 나서며 '예능 블루칩'의 행보를 보였다.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로 시청자들을 만나는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윤남노포'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처럼 왕성한 활동 속에서 새 둥지를 찾은 만큼 윤남노는 방송 활동에 더욱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남노는 4년간 근무한 레스토랑에서 퇴사했다면서 "잠시 휴식을 가진 후 새로운 공간에서 섹시한 비스트로에서 인사드리겠다"라며 향후 계획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윤남노가 합류한 티엔엔터테인먼트에는 이영자 김숙 홍진경 붐 장동민 유세윤 허경환 홍현희 제이쓴 강재준 이은형 등이 소속돼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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