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최대 100만원
2026.04.01 08:59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업은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을 6개월 이상 갚지 못해 한국신용정보원에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도민을 대상으로 경기도가 분할상환약정을 조건으로 총채무액의 10%(초입금 최대 100만원)를 지원하는 것이다.
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하면 신용유의자 등록이 해지되고 대출과 취업 제한이 해소된다.
또 연체 이자가 전액 감면되고 법적 조치도 유보된다.
12월 11일까지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경기도가 매월 심사를 거쳐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한다.
경기도는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천852명에게 7억1천800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215명이 채무를 모두 상환했고 1천473명은 분할 상환을 유지하고 있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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