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확대 개편…"생산적 금융 지원"
2026.04.01 09:55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신한투자증권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리서치본부 조직 확대개편을 실시했다고1일 밝혔다.
이번 조직 확대개편은 기존 단일 부서로 구성됐던 기업분석부를 기업분석1부와 기업분석2부로 재편하고기업분석1부에 혁신성장팀을 꾸려 생산적 금융 및 혁신성장 기업에 대한 커버리지 확대 그리고 해외기업 분석 강화 등의 미션을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의 커버리지 종목 수를 코스닥(NR,목표주가 미제시)까지 포함하여4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확대개편 된 기업분석1부의 혁신성장팀에서는 코스닥 및 비상장 유망 투자 기업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며 분석력 강화를 위해2~3차 애널리스트 집중 배치 및 외부 충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기업분석1부서장은 "혁신성장팀을 중심으로 코스닥 벤처,시가총액2000억원 이하의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투자대상 기업,비상장 유망투자 기업분석을 수행할 예정"이라며 "여기에 더해 기존 코스닥 기업들의 커버리지를 확대하고 양과 질 모두를 충족하는 보고서를 발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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