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약의 시간" 광주대 시무식서 '지속가능 발전' 다짐
2026.01.06 14:21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대학교가 2026년 시무식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다짐했다.
6일 광주대에 따르면 호심관 소강당서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송숙남 호심학원 이사장은 "광주대는 새로운 도약의 시간을 맞고 있다. 김 총장의 젊은 감각으로 세상의 흐름을 읽고 2026년 광주대가 웅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동진 총장은 "우리 대학의 성과와 열매를 보며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확신한다"며 "2026년에는 성과를 재촉하지 않고 이미 자라고 있는 열매들이 제때 햇빛을 받고 제때 수확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교직원을 대표해 김충명 교수협의회장과 나금운 직원친목회장의 신년인사가 이어지고 희망메시지 릴레이 영상이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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