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금은방에선 금 한돈에 100만원 넘어서
2026.01.06 15:14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금 가격의 고공행진이 이어진 6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귀금속 상가 내부 전광판에 금 시세가 나오고 있다.
일반 금은방에서 판매되는 금 한 돈 가격은 100만 원을 넘어섰으며 전광판은 여섯 자리까지만 표기돼 십만 원 단위로 표시되고 있다. 2026.01.06. ks@newsis.com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나래 '차 안 19금 행위'…직내괴 적용될 것"
◇ 트럼프 "까불면 당한다" 사진 배경은 김해공항
◇ 이지혜 "父, 엄마 장사할 때 금목걸이 걸고 바람피워"
◇ 김정은에 뽀뽀한 딸 주애…日매체 "이례적"
◇ 조세호 복귀 소식에…폭로자 "와이프 영상 공개"
◇ "야 이 XX야"…브라이언, 음방 감독에게 폭행당해
◇ 신동엽 "아들 초등학생 때 콘돔 알려줘"
◇ 이 대통령, 시 주석과 '샤오미폰 셀카' 촬영
◇ "윈터보다 마른 듯"…에스파 지젤도 '뼈말라'
◇ 재택근무 시켰더니…근무시간 '몰래 음주' 늘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시세의 다른 소식
Zzzz
0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