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도 비상경영…티웨이·아시아나 이어 세 번째
2026.03.31 22:52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은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연간 사업계획 목표 달성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며 4월부터 비상 경영 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부회장은 "단순한 일회성 비용 절감이 아니라 성공적인 통합을 완수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 티웨이항공은 지난 16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5일부터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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