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난해 취득한 자사주 14조5806억원 규모 소각
2026.03.31 15:47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모습. /뉴스1
1주당 가액은 100원이며, 소각 예정 금액은 약 14조5806억2618만5300원이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2일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주식 소각 결정은 주주가치 제고 등의 목적으로 2025년 2월 18일 및 2025년 7월 8일 이사회 결의에 따라 취득한 자기주식에 관한 소각 건”이라며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주식 수만 줄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보유한 자사주 1억543만주 중 약 8700만주를 올해 상반기 중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조선비즈 핫 뉴스 Best
- Copyrights ⓒ 조선비즈 & Chosun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병수 기자 outstanding@chosunbiz.com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삼성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