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사·노·감' 하나돼 청렴문화 확산 나섰다
2026.03.31 18:06
한전KDN은 30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빛가람 홀에서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최은식 한전KDN노동조합 위원장, 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윤리경영 내재화를 위한 청렴 실천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청렴도 혁신과 청렴·윤리경영 원년 선포로 '청렴한 KDN'의 의지를 대외에 표명하고 CEO의 청렴 실천 의지 선언에 따른 '부정부패 없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선포식은 △2025년 청렴도 평가 결과 공유 △2026년 윤리경영 추진 계획 설명 △청렴 서약서 낭독 및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박상형 사장은 "회사의 청렴은 조직의 투명성과 신뢰에 기반한 비리와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단호한 조직문화 그 자체"라며 "경영진과 보직자부터 솔선수범의 자세로 부정 청탁의 고리를 완전히 끊어내고 공과 사를 엄격히 구분하는 모습을 보여야 올바른 청렴 혁신과 투명 경영이 조직문화로 뿌리를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등 무관용 원칙으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밝혔다.
나주=홍기철 기자 honam3333@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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