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대구시장 '열세' 무너지는 보수…당 주류는 '기득권'에만
2026.03.31 17:55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는 여전히 공천 내홍의 책임을 이정현 공관위원장에게 미룬 채 사태를 방관하고 있다. 김영수 전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경험을 갖고 있는 지금 당의 주류들은 절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이정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