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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7월 보유세 인상설, 전혀 논의한 바 없는 내용"

2026.03.31 16:57

위기 단계와 관련, 주의에서 '경계'로 넘어가는 정도의 문턱에 있다고 진단했다. 홍 수석은 "더 심각한 단계로 상황이 올라간다면 공공은 (차량) 2부제, 민간 같은 경우는 5부제가 의무화되는 것까지 발전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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