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식]시 승격 3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 등
2026.03.31 14:40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과 양산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4월7일 오후 7시 웅상체육공원 축구장에서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연은 MC 박소현 아나운서를 비롯해 인순이, 전유진, 정동하, 천록담, 마이티마우스, 아홉(AHOF), 소프라노 강혜정,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등이 출연한다.
입장권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이미 배부 완료됐으며,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관람할 수 있다.
◇삼성동 공립작은도서관 개관
양산시립도서관은 삼성동 주민자치센터 1층에 조성된 삼성공립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성동은 그동안 공공도서관이 없어 독서문화를 누리기 어려웠으나,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을 계기로 약 2000여 권의 도서를 갖춘 작은도서관을 마련했다.
도서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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