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트리플 역세권…‘오티에르 반포’ 출격
2026.03.31 11:09
31일 견본주택 열어
4월 특별·일반공급
86가구 일반분양
4월 특별·일반공급
86가구 일반분양
오티에르 반포는 서초구 신반포 21차 재건축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251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8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왔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4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이어 21일 청약 당첨자를 발표하며, 5월 6일부터 8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다. 최근 5년 내 당첨 이력이 없어야 하고, 서울 2년 이상 거주자는 해당지역, 그 외 수도권 거주자는 기타지역으로 청약이 구분된다.
오티에르 반포는 오는 7월 입주 예정인 후분양 단지로, 청약 당첨자는 완성된 단지 외관과 실제 조성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약 3800㎡ 규모의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대형 피트니스센터와 GDR 스크린골프, 프라이빗 시네마, 실내형 스마트 그린팜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상부 스카이브릿지에는 스카이카페가 마련된다. 또한 국내 아파트 최초로 입면 디자인형 BIPV(건물일체형태양광 발전 시스템) 패널을 적용해 건물 디자인과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를 통해 공용부 조명 에너지 소비의 약 80% 이상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포역(7호선) 초역세권이며 고속터미널역(9호선), 잠원역(3호선)도 걸어서 이동 가능하다. 신세계백화점과 센트럴시티, 서울성모병원, 한강공원 등 인프라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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