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섭 "여직원과 둘이 출장"… 정원오 "여성이라는 이유로, 무도한 네...
2026.03.31 12:00
31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한 여성 구청 직원과 단 둘이 멕시코 칸쿤으로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특히 출장 서류에 해당 직원을 '남성'으로 기재했다며 정...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정원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