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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CES 2026'에 70명 파견…글로벌 무대 도전

2026.01.06 09:09

서울·글로컬캠퍼스 연합, 미국 현지 파견
학생·교원 창업기업 부스 운영…기술 역량 경쟁
[서울=뉴시스] 'CES 2026 건국대학교 파견단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건국대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건국대학교는 지난달 29일 서울캠퍼스에서 개최한 'CES 2026 건국대학교 파견단 발대식'을 통해 학생 창업가 및 창업 프로그램 참여자들을 글로벌 무대로 파견했다고 밝혔다.

서울캠퍼스와 글로컬캠퍼스가 연합해 총 70명 규모로 구성한 파견단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참여한다.

파견단에는 건국대의 학생 창업 육성 프로그램인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와 'KU: 슈퍼 루키(Super Rookie)' 소속 학생들을 비롯해, 실제 기술력을 보유한 학생 창업기업과 대학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등이 포함됐다.

먼저 'KU 글로벌 스타트업 프런티어' 2기에 선발된 총 30명의 학생들은 CES 현장에서 ▲글로벌 시장 조사 ▲혁신 기술 분석 ▲해외 바이어 및 전문가 심층 인터뷰 등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KU: 슈퍼 루키' 글로벌 3기로 선발된 10명은 CES 유레카파크 '서울통합관'의 대학생 서포터즈로 활약한다. 이들은 건국대 및 참여 기업들과 협력해 전시관 운영을 지원하고, 통역·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행사에는 건국대 학생 및 교원 창업기업도 참가해 기술을 선보인다. 건국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인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대표 양종렬 교수)를 비롯해, 학생 창업기업 ▲㈜쭉(대표 김효재) ▲커피바라(대표 김경우) ▲티에이비(대표 오환종) 등이 부스를 운영한다.

원종필 총장은 "혁신 창업기업들의 도전은 건국대의 산학협력과 창업 역량이 세계 수준임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글로벌 전문가들과 적극 교류하고 미래 산업에 대한 통찰을 얻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배성준 창업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이 세계 기술 경쟁의 격전지에서 시야를 넓히고, 향후 아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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