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천당제약, 고점 논란 속 장중 27% 급락해 황제주 반납
2026.03.31 10:25
삼천당제약
[촬영 임은진]
[촬영 임은진]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삼천당제약이 31일 장중 27% 넘게 급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1분 현재 삼천당제약은 전장보다 27.36% 떨어진 8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5일 종가 기준 111만5천원까지 오르며 '황제주'(주당 100만원)에 올랐던 삼천당제약은 이날 큰 폭으로 하락하며 90만원 선도 내줬다.
삼천당제약은 전날 미국에서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리벨서스·위고비 오럴 제네릭)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지만, 주가가 단기간 수직 상승한 데 따른 고점 논란 속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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