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문희경 실물? 너무 눈부셔 실내조명 걸어오는줄"(아침마당)
2026.03.31 08:44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윤다훈이 배우 문희경의 실물을 칭찬했다.
3월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소문난 님과 함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문희경과 윤다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30일 첫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완벽한 남자와 허당인 여자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그린다.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문희경은 등장과 함께 화려한 춤을 선보였다. 문희경은 "제가 극 중에서 라인 댄스를 춘다. 요즘 중년 여성들 중 핫한 게 라인 댄스다. 오늘 맛보기로 보여드린 거고 화장하고 블링블링하게 춤을 추다 보면 세상의 시름을 다 잊게 되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췄다. 문희경은 윤다훈에 대해 "태어나서 처음 봤다. TV를 통해 센스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호흡이 잘 맞았다"고 호평했다.
윤다훈 역시 "처음 만난 날 왜 이렇게 눈이 부시나 했다. 실내 조명을 켜 놓은 것 같았다. 그냥 조명이 걸어오더라. 문희경 배우가 워낙 연기도 잘하고 훌륭한 배우라 언젠가 만나겠지 했는데 이 드라마를 통해 운명처럼 만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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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다훈이 배우 문희경의 실물을 칭찬했다.
3월 3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소문난 님과 함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문희경과 윤다훈이 출연했다. 두 사람은 30일 첫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 중이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완벽한 남자와 허당인 여자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을 그린다.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문희경은 등장과 함께 화려한 춤을 선보였다. 문희경은 "제가 극 중에서 라인 댄스를 춘다. 요즘 중년 여성들 중 핫한 게 라인 댄스다. 오늘 맛보기로 보여드린 거고 화장하고 블링블링하게 춤을 추다 보면 세상의 시름을 다 잊게 되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호흡을 맞췄다. 문희경은 윤다훈에 대해 "태어나서 처음 봤다. TV를 통해 센스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호흡이 잘 맞았다"고 호평했다.
윤다훈 역시 "처음 만난 날 왜 이렇게 눈이 부시나 했다. 실내 조명을 켜 놓은 것 같았다. 그냥 조명이 걸어오더라. 문희경 배우가 워낙 연기도 잘하고 훌륭한 배우라 언젠가 만나겠지 했는데 이 드라마를 통해 운명처럼 만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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