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웨딩
2026.03.30 17:05
‘냉부해’서 예고된 주인공이었다
30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은영 셰프는 올 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의 직업은 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C 김성주가 “이 자리에서 결혼 소식을 알릴 셰프가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예고편에서는 윤남노, 권성준, 박은영, 손종원 등 미혼인 셰프들을 후보로 지목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현석 셰프는 “내 축가 없이 결혼식 하기만 해봐”라며 축가를 불러주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셰프는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서 흑수저 요리사 ‘중식 여신’으로 출연해 본격 얼굴을 알렸다. 중식 대가인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홍보각’에서 10여년간 일하며 정통 중화 요리를 전수 받았다. 이후 홍콩으로 건너가 유명 레스토랑에서 1년간 수셰프로 근무했다. 지난해 개인 매장을 오픈해서 운영 중이다.
이후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채널A ‘셰프의 손길 완벽한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MBC ‘구해줘 홈즈’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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