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1500억 규모 ‘먹는 당뇨·비만약’ 라이선스 계약
2026.03.30 16:39
계약 금액은 1억달러(약 1508억원)로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방식에 따라 지급된다. 수익 배분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파트너사 10%, 삼천당제약 90% 구조다.
계약기간은 제품 첫 판매일로부터 10년이며 이후 2년 단위로 연장한다.
계약 품목은 리벨서스 제네릭(1.6㎎·3㎎·4㎎·7㎎·9㎎·14㎎)과 위고비 오럴 제네릭(1.6㎎·4㎎·9㎎·2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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