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특별시장 경선 후보들 ‘청소년 공약’ 미흡”
2026.03.30 09:33
[KBS 광주]광주YMCA와 광주시 아동·청소년의회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들의 공약 분석 결과 산업과 예산 등 통합시 운영 과제에만 집중돼 있고, 청소년에 대한 정책적 비전은 사실상 부재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광주YMCA 등은 광주와 전남에는 약 30만 명에 달하는 9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이 살고 있고, 이 중 약 3만 명은 투표권을 가진 18세 유권자라며 도시와 농촌 청소년들의 삶의 조건과 불균형 해소를 위한 정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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