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6·3창원]강기윤 "네거티브 연장하면 더 이상 인내하지 않겠다"
2026.03.30 14:02
강 후보는 30일 기자회견을 통해 "50년 숙원인 창원 주거지역 규제 완화를 통해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주거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건폐율 60%, 용적률 200%, 층수 4층 이하로 규제를 완화하고, 일부 지역은 준주거지역으로의 변경까지 검토하는 지구단위계획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여가·체육 분야에서는 '파크골프 500홀 시대'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신규 8곳에 117홀을 신속히 조성하고 기존 207홀은 전면 현대화해 명품 구장으로 탈바꿈 시키겠다"며 "장기적으로는 500홀까지 확대해 창원을 레저와 산업이 융합된 명품 스포츠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파크골프 용품 국산화 R&D를 지원해 지역 산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경쟁자인 김석기 예비후보의 의혹 제기에 대해 "이미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혐의가 없어 송치조차 되지 않은 사안"이라며 "경선 투표를 이틀 앞둔 시점에 같은 당 후보를 비방하는 행태는 대단히 실망스럽다"고 비판했다.
이어 "또 다른 억측과 억지 크레임으로 저를 비방하기 위한 네거티브를 연장한다면 더 이상 인내하지 않겠다"며 "상대를 향한 비방이 아닌 창원의 미래와 발전을 논하는 정책 대결의 장으로 전환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어떠한 흠집내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시민과 당원만을 바라보며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며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로 본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이루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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