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신정훈-강기정 후보 단일화 존중"
2026.03.30 12:40
"강 시장과 '정치공학' 아닌 협력·공약 계승할 것 "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는 신정훈-강기정 예비후보의 단일화와 관련, "존중한다" 는 입장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30일 논평을 통해 "신 예비후보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할 때 청와대 농업비서관으로 호흡을 맞췄고, 한국에너지공대 유치 등 과정에서도 논의하고 협력했다"며 "선의의 경쟁을 기대한다"고 했다.
강기장 시장에게 전화 통화를 통해 위로 드렸다고 밝힌 김 예비후보는 "강 시장님의 결단이 없었다면 광주, 전남 통합은 어려웠을 것"이라며 "통합 과정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은 데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끝으로 "강 시장은 광주의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만큼, 통합돌봄과 청년일경험드림 확대 등 대표 공약을 ' 정치공학'이 아닌 '정책협력'을 통해 계승함으로써 강 시장님의 꿈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청와대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