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1년 만에 신곡 '박터진다'
2026.03.30 11:33
트로트 가수 김양이 약 1년여 만에 신곡 ‘박터진다’를 선보인다.
김양은 30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박터진다’를 발매한다. 지난해 2월 가족애를 담은 사부곡 ‘우리, 아버지란다’를 발표해 심금을 울렸던 김양은 이번엔 신나는 트로트 곡으로 전 국민의 고단함을 시원하게 날려버린다는 각오다.
‘박터진다’는 한 번 들으면 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이 인상적인 곡으로 김양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구성진 가락이 만나 듣는 순간 어깨가 들썩이고 마음까지 뻥 뚫리는 노래다. 첫차 타고 시작하는 하루부터 막차 타고 돌아오는 밤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고단한 일상을 공감하며 흥을 북돋아주는 노래로 작사, 작곡 모두 양정훈이 맡았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는 현대와 조선을 오가며 활기찬 노래로 사람들의 흥을 깨우는 김양의 활약상이 유쾌하게 담겨 곡의 재미를 끌어올린다.
소속사 에프엠엔터테인먼트는 “바쁜 일상 속, 속 터지고 답답한 일들이 많을 텐데 일상의 고단함을 웃으면서 한 판 뒤집어 보자는 마음으로 ‘박터진다’를 선보이게 됐다”며 “답답한 속은 날려버리고, 흥은 두 배로 올려줄 ‘박터지다’로 올해 왕성히 활동할 김양에 대해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양은 이날 음원 출시와 더불어 KBS1 ‘아침마당’ 고정 패널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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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터진다’는 한 번 들으면 절로 따라 부르게 되는 중독성 강한 후렴이 인상적인 곡으로 김양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구성진 가락이 만나 듣는 순간 어깨가 들썩이고 마음까지 뻥 뚫리는 노래다. 첫차 타고 시작하는 하루부터 막차 타고 돌아오는 밤까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고단한 일상을 공감하며 흥을 북돋아주는 노래로 작사, 작곡 모두 양정훈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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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은 이날 음원 출시와 더불어 KBS1 ‘아침마당’ 고정 패널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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