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진, 재테크로 '인생 역전' 성공하나…"아내가 비트코인 30만 원대에 사" ('말자쇼')
2026.03.30 10:39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코미디언 박영진이 아내의 비트코인 구매 비화를 밝힌다. 30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직장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말자 할매' 김영희가 직장인들의 애환과 고민을 특유의 입담으로 시원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말자쇼' 첫 번째 공감 게스트로 코미디언 박영진이 출연한다. 17년 전 '개그콘서트'에서 김영희와 '두분토론'을 함께 선보였던 그는 "정범균 자리가 원래 내 자리였다"라고 너스레를 떤다.
'직장인 특집'인 만큼 박영진은 KBS 22기 개그맨 동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그는 최근 '대세'로 주목받고 있는 허경환과 양상국을 언급하며 "두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라고 전해 궁금증을 안긴다. 과연 박영진이 동기들에게 전할 메시지는 경고인지 덕담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 박영진은 "아내가 비트코인을 30만 원대에 샀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현재 약 1억 원을 호가하는 비트코인을 박영진이 어떻게 했을지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2016년 박영진은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바 있다.
두 번째 공감 게스트로는 KBS의 신흥 '예능 야망주' 엄지인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그녀는 '제2의 전현무', '여자 전현무'라는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특히 "대한민국 아나운서 원톱은 나"라고 말하며, KBS 사장 앞에서 프리 선언 계획을 발표했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직장인 특집' KBS2 '말자쇼'는 이날 밤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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