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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 반군 참전에 국제유가 급등…브렌트유 배럴당 115달러 돌파

2026.03.30 09:34

영국 런던의 한 주유소. 〈사진=EPA 연합뉴스〉
중동전쟁 확산 우려 속에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배럴당 115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현지시간 30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아시아 시장 개장 초 브렌트유 가격은 전장 대비 2.9% 상승한 배럴당 115달러대 중반(약 17만4000원대)에서 거래됐습니다.

로이터통신도 같은 날 브렌트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115달러대(약 17만4000원대)에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며 배럴당 100달러대 초반(약 15만1000원대)을 웃돌았습니다.

유가 상승은 주말 사이 중동 충돌이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이란과 연계된 예멘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이스라엘은 테헤란 공습을 이어가는 동시에 레바논 침공을 확대하며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로이터는 "이번 공격이 중동 분쟁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유가 상승이 단기 반응을 넘어 공급 불안이 반영된 결과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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