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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3% 급등…브렌트유 배럴당 116달러 돌파

2026.03.30 08:50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예맨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이란 전쟁에 참전하면서 국제유가가 3% 이상 급등했다.

현지시간 29일, 블룸버그통신은 예맨 후티 반군이 이란 전쟁에 참전하고 미국이 추가 병력을 파병하는 등 확전 우려가 높아지면서 이날 브렌트유가 최대 3.3% 상승해 배럴당 116.50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도 최대 3.4% 상승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다.

이란 전쟁이 한 달 넘게 지속하면서 이달 들어 브렌트유 가격은 50% 이상 폭등해 사상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상전을 승인할 경우 이란 전쟁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앞서 맥쿼리는 지난 27일, 이란 전쟁이 오는 6월까지 지속되고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상태가 유지될 경우 국제유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배럴 당 200달러를 기록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맥쿼리는 이 같은 시나리오가 발생할 확률은 40%로 제시했고 60%의 확률로 이란 전쟁이 이달 말 끝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미 행정부도 최근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해 국제유가가 200달러까지 치솟을 경우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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