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전 준비하는 美, 후티 반군 참전에…WTI 또 100달러 돌파
2026.03.30 08:31
[미국-이란 전쟁]
| 29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남부 베르셰바에서 이스라엘 보안 요원들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발생한 현장을 점검 중인 모습./사진=AP(뉴시스) |
29일 오후 7시20분쯤(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WTI(서부텍사스산중질유)는 전 거래일보다 2.72% 오른 배럴당 102.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90달러대로 내렸던 WTI가 다시 100달러를 돌파한 것이다.
배럴당 100달러를 꾸준히 상회한 브렌트유도 이날 2.60% 상승한 배럴당 108.06달러에 거래 중이다.
미국이 지상전을 준비하고 예멘의 친이란 성향 후티 반군이 참전하면서 중동을 둘러싼 긴장감이 고조돼서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머니투데이 주요 뉴스]
·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 이휘재 "복귀 중압감에 가위 눌려…실수 잘 알아, 미흡하고 모자랐다"
· "5만원 내고 밥을 먹고가" 축의금 논란..."결혼이 장사냐" vs "양심 없어"
· 유가 120~130弗 땐 차량5부제 민간 확대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wti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