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 하고 요즘 남성용 XL 입어요”…또박이 골프 버리고 제2 전성...
2026.03.29 16:24
턱걸이와 스쾃, 레그 프레스 등으로 근육을 키운 그는 남성용 XL 상의를 입을 정도로 몸이 커졌다. 드라이버 샷 평균 거리는 지난해 247.36야드에서 올해 259.71야드로 늘어 정교한 장타자가 된 김효주는 제2의 전성기를...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효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