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11언더파 몰아쳐 LPGA 포드 챔피언십 선두 등극…2위 코다와 4타 차
2026.03.30 07:0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주 연속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 3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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