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최지우 딸 물건 물려줘 좋아, 힘닿는 대로 둘째 계획" (미우새)[결정적장면]
2026.03.30 05:51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연희가 최지우에게 육아 도움을 받는다며 둘째 계획도 있다고 말했다.
3월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결혼 7년차 19개월 딸 엄마 배우 이연희가 출연했다.
이연희는 평소 최지우와 친하다며 육아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연희는 “고민을 털어놓는 편이다. 직업과 육아, 가정 밸런스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을 나누는 편”이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최지우와 이연희가 같이 딸을 키우고 있다고 언급하자 이연희는 “언니가 너무 좋은 게. 딸이라 (물건을) 물려준다. 너무 좋다. 잘 받고. 많이 준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신동엽이 “기회가 된다면 둘째?”라며 둘째 계획이 있는지 묻자 이연희는 “제 힘이 닿는 대로 아이를 갖고 싶다. 저는 1남 3녀다 보니까 형제가 많은 게 좋더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적극 응원해 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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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가 최지우에게 육아 도움을 받는다며 둘째 계획도 있다고 말했다.
3월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결혼 7년차 19개월 딸 엄마 배우 이연희가 출연했다.
이연희는 평소 최지우와 친하다며 육아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연희는 “고민을 털어놓는 편이다. 직업과 육아, 가정 밸런스를 어떻게 맞춰야 할지 고민을 나누는 편”이라고 말했다.
서장훈이 최지우와 이연희가 같이 딸을 키우고 있다고 언급하자 이연희는 “언니가 너무 좋은 게. 딸이라 (물건을) 물려준다. 너무 좋다. 잘 받고. 많이 준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신동엽이 “기회가 된다면 둘째?”라며 둘째 계획이 있는지 묻자 이연희는 “제 힘이 닿는 대로 아이를 갖고 싶다. 저는 1남 3녀다 보니까 형제가 많은 게 좋더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없지만 적극 응원해 드리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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