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파크골프
파크골프
4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베트남 중부 여행의 정답지… 머물수록 커지는 호이아나 리조트 & 골프의 매력

2026.03.30 00:53

베트남 다낭이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한국인 여행객의 취향을 정확히 건드린다. 쉬기 좋고, 볼거리가 풍부하며, 음식까지 만족스럽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호이안과 베트남 왕조의 수도 후에, 테마파크 선월드 바나힐까지. 베트남 중부의 핵심 콘텐츠가 촘촘하게 모여 있다.
 
그 중심에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가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호이안과 미손 유적지, 그리고 중부 해안선을 따라 자리하고 있다. 다낭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45분 거리. 문화와 휴식, 미식과 액티비티를 한 번에 담아낸 ‘라이프스타일 복합 리조트’다.
 
베트남 중부 여행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면 이곳이 정답지에 가깝다. 다낭을 처음 찾는 여행자에게는 베트남 중부의 매력을 편안하게 열어주는 입구가 되고, 다낭을 여러 번 찾은 여행자에게는 더 깊고 넓게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목적지가 된다. 가족 여행객은 물론, 골프를 목적으로 찾는 여행자에게도 만족도가 높다. ‘쉴 사람은 쉬고, 움직일 사람은 끝없이 움직일 수 있는’ 리조트다.
◆베트남 중부 여행의 관문… 체류 방식 따라 고르는 4색 숙박
 
호이아나 리조트 앤 골프는 총 4개의 호텔 브랜드를 품고 있다.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 리조트 ▲뉴월드 호이아나 호텔 ▲호이아나 호텔 앤 스위트 ▲호이아나 레지던스다. 하나의 리조트 안에 여러 성격의 숙박 옵션을 배치했다.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선택지를 넓힐 수 있다.
 
호이아나의 강점은 단순한 많은 객실 규모에 있지 않다. 숙박 목적과 체류 방식에 따라 선택지가 세분화돼 있다는 점이 경쟁력이다. 짧은 휴양부터 장기 체류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리조트 내 호텔별 콘셉트와 서비스 구성이 촘촘하게 나뉘어 있다.
 
전용 라운지와 버틀러 서비스 등 차별화된 운영을 통해 프라이빗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 커플부터 가족 단위 여행객까지 폭넓게 수용한다. 장기 숙박이 가능한 레지던스형 객실도 갖춰 일반 관광객뿐 아니라 비즈니스 체류 수요까지 흡수하고 있다.
 
특히 호이아나 레지던스의 경우 대가족이 함께 찾기 좋은 규모다. ‘한달 살기’ 고객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방3개 규모의 객실은 비즈니스 고객 등이 장기 투숙객으로 거의 만실을 기록한다고.
◆20여 개 다이닝 집결… 리조트 안에서 완성되는 미식 동선
 
베트남 여행에서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축이다. 리조트 안에는 20곳 이상의 레스토랑과 바가 운영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카지노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리조트인 만큼 24시간 이용 가능한 식음 공간도 적지 않다. 시간에 쫓기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해변가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리조트의 대표 다이닝 허브인 ‘녹스 비치 클럽(NOX Beach Club)’으로 향하자.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야외 공간을 갖춘 독립적인 빌리지 스타일의 다이닝 공간이다. 중심에 자리한 푸른 잔디밭과 수영장을 배경으로 라이브 음악 공연과 이벤트가 이어진다.
‘녹스 비치 클럽(NOX Beach Club)’은 취향에 따라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다이닝 허브다. 직원이 친절하게 맞이해 준다. 정희원 기자.
이곳에는 ▲세계 각지에서 엄선한 소고기와 해산물을 숯불 구이로 선보이는 스테이크하우스 ‘더 그릴 레스토랑’ ▲베트남 전통 요리를 만날 수 있는 ‘참 테이블’ ▲셰프 오마르가 선보이는 정통 이탈리아 요리 ‘오스테리아’ 등이 모여 있다.
참테이블 내부. 한국어 메뉴도 구비돼 있어 어렵지 않게 주문할 수 있다. 정희원 기자
참 테이블에서 꼭 먹어봐야 할 메뉴로 반쎄오를 추천한다. 정희원 기자
현지식을 경험하고 있다면 참 테이블로 향하자. 강력추천 메뉴는 ‘반쎄오’다. 흔히 베트남식 팬케이크로 불리는 메뉴인데, 직원이 직접 맛있게 먹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재료를 어떻게 싸서 먹는지 시범까지 보여줘 처음 먹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다.
 
현지 음식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여행자에게는 꽤 편안한 경험이다. 전통요리를 5성급 호텔 셰프의 손길로 보다 정돈된 방식으로 만나보자.
녹스 비치 클럽의 코트야드 바. 직원들이 분주하다. 정희원 기자
녹스 비치 바의 시그니처 칵테일 시소 마가리타(왼쪽부터)와 엉클 탐. 정희원 기자
식사 후에는 수영장 앞 풀바 ‘코브 바앤 그릴’에서 칵테일 한 잔과 함께 바닷바람을 즐기는 여유도 가능하다. 시그니처 칵테일을 하나씩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고, 취향에 따라 위스키나 보다 개성 있는 칵테일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개성 있는 재료 조합으로 완성한 시그니처 칵테일 메뉴를 추천한다. ‘엉클 탐’은 피넛 위스키와 타마린드 코디얼을 활용해 고소한 풍미에 은은한 스모키 향, 산뜻한 산미를 더해 매력적이다. 시소를 좋아하는 사람은 시소 마가리타에 도전해보자. 시소 데킬라와 오렌지 리큐어, 시소 코디얼, 오이를 조합하고 블랙 솔트로 마무리해 향긋하면서도 청량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인다이닝 선택지도 있다. ‘산시로우(San Xi Lou)’는 쓰촨 특유의 강렬한 풍미를 살린 요리와 정통 딤섬, 광둥식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핫팟까지 운영해 중식의 밀도를 높였다.
 
이곳에서는 ‘프라이드 차슈번’을 꼭 도전해보시길. 겉은 소보로빵처럼 포슬하고 바삭하게 구워내고, 속에는 달콤짭조름한 차슈를 잘게 다져 채워 넣어 익숙하면서도 만족스러운 맛을 기대할 수 있다. 마파두부, 쿵파오 치킨 등 사천 요리를 현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호이아나 리조트를 찾았다면 디 엣지의 스프링롤은 꼭 먹고 가야 한다. '다른 스프링롤과 차원이 달라'를 느낄 수 있다. 정희원 기자
호이아나의 또 다른 명소로 꼽히는 ‘디 엣지(The Edge)’도 빼놓기 어렵다. 16층에서 파노라마 뷰를 내려다보며 아시아와 세계 각국의 시그니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호이아나를 찾았다면 꼭 먹어봐야 할 게 이곳의 ‘스프링롤’이다. 좋은 쌀로 만든 라이스페이퍼 안에 새우와 돼지고기 등 재료를 아낌없이 채워 넣었다. 베트남의 가장 대중적인 요리이지만 비주얼과 맛 면에서 완성도에서 차이를 만든다.
‘꽝남 하우스 라운지 & 바(Quang Nam House Lounge & Bar)’는 다낭과 호이안이 속한 꽝남 지역에서 모티브를 얻은 공간이다. 뉴월드 호이아나 비치 리조트 고객에게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역할을 한다. 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지역의 럼과 진을 시도해볼 수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한식당 소복소복은 한국인뿐 아니라 인터내셔널 관광객들이 즐기는 맛집이 됐다. 정희원 기자
한식을 포기하지 못하는 여행자를 위한 선택지도 있다. ‘소복소복’은 한국인뿐 아니라 서구권 투숙객, 현지 고객의 방문도 점차 늘고 있는 한식당이다. 며칠간 현지식을 즐기다가 한 번쯤 익숙한 맛으로 숨을 돌리고 싶을 때 유용하다. 삼겹살 구이가 메인이다.
호이아나 쇼어 골프 클럽 전경
◆골퍼 천국… 바다·바람을 상대하는 호이아나 쇼어 골프 클럽
 
호이아나는 골퍼들에게도 확실한 존재감을 가진 리조트다. 호이아나 쇼어 골프 클럽은 세계적인 골프 코스 디자이너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했다. 베트남 중부 해안선을 따라 약 4㎞ 길이의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 18홀 코스(파71)로, 정통 스코틀랜드 링크스를 표방한다. 나무보다는 모래언덕의 지형을 적극 활용한 설계가 특징으로, 베트남에서 흔히 떠올리는 골프장과는 또 다른 인상을 준다.
호이아나 쇼어 골프 클럽 전경의 아이코닉한 16번 홀. 참 아일랜드가 보인다. 정희원 기자
특히 바다와 맞닿아 있는 시그니처 홀에서는 시원한 해안선을 바라보며 샷을 날릴 수 있다. 가장 인상적인 홀로는 단연 16번 홀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참 아일랜드(Cham Islands)의 비경을 바라보며 플레이하는 경험은 이 코스만의 강점이다. 마지막 18번 홀 외에도 동점 상황에서 승부를 가를 수 있도록 설계된 ‘갬블러 홀’이 19번 홀로 숨겨져 있다는 점도 흥미롭다.
골프를 즐기는 관광객들. 정희원 기자
이곳의 코스는 풍향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바람을 읽고 공략을 고민해야 하는 전략형 골프장에 가깝다. 현장에서 만난 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이 코스는 세계 골퍼들의 버킷리스트로 꼽히는 세인트앤드루스 골프장과 비슷한 스코틀랜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운영 방식도 기후 조건을 세심하게 반영한다. 연중 휴장 없이 운영된다. 특히 베트남에서 가장 더운 시기인 7~8월에는 한낮 플레이를 피하기 위해 오전 라운드 위주로 운영된다. 마지막 티오프 시간 역시 기후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호이아나 쇼어 골프 클럽 라운지. 정희원 기자
이미 이곳은 한국인 골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호이아나 쇼어 클럽을 찾는 고객 중 한국인 골퍼 비중이 전체의 40%에 달할 정도다. 클럽하우스에서도 이를 반영,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2024년과 2025년에는 KPGA가 주관한 ‘웰컴저축은행 웰컴챔피언스컵’이 열리기도 했다.
기대면 그대로 잠들어버리는 롱 체어. 사우나와 스파를 한 공간에서 받을 수 있다. 정희원 기자
◆사우나·스파까지 갖춘 웰니스 공간
 
베트남 여행에서 스파는 거의 공식처럼 따라붙는다. 호이아나 역시 이 부분을 놓치지 않는다. 럭셔리 스파 트리트먼트와 사우나, 자쿠지, 피트니스 시설 등을 ‘다운타임 리뉴’와 ‘일랑일랑 스파’에서 경험할 수 있다.
호이아나 리조트 피트니스센터는 오션뷰를 조망하며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정희원 기자
특히 한국인 투숙객이 반가워할 만한 공간은 다운타임 리뉴의 사우나다. 테라피스트의 손길이 주는 이완도 좋지만, 골프를 치고 난 뒤나 야외 일정을 소화한 뒤에는 결국 개운한 사우나가 생각나기 마련.
 
이곳은 그런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습식 사우나와 버블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온탕·냉탕을 갖췄다. 스파 동선과 바로 이어져 있어 마사지 후 조용히 휴식을 이어가기에도 좋다. 여탕의 경우 웜 체어가 마련돼 있어 잠시 기대어 쉬다 보면 그대로 잠이 들 정도로 편안하다. 호이아나 비치호텔 이용객은 매일 무료로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다.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향하는 셔틀. 정희원 기자
◆셔틀로 넓히는 동선… 다낭·호이안 잇는 체류형 거점
 
복합 리조트의 장점은 내부 시설만이 아니다. 호이아나는 외부 동선도 잘 짜여 있다. 공항과 리조트를 오가는 셔틀은 물론, 다낭 시내와 호이안 올드타운을 연결하는 셔틀도 자주 운영돼 교통 부담을 덜어준다.
 
자주 방문한 여행자라면 리조트 안에서 푹 쉬는 일정이 가능하고, 처음 찾은 사람이라면 리조트에 머물면서도 다낭 시내와 호이안을 무리 없이 오갈 수 있다. 따로 택시비와 이동 동선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생각보다 만족도가 크다.
 
반나절 정도 여유를 내어 코코넛 숲이 감싼 투본강 일대의 바구니배 체험을 하거나,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호이안 올드타운을 둘러보는 일정은 충분히 추천할 만하다. 차로 20분 정도면 닿을 수 있어 부담도 크지 않다. 다낭시내를 돌아보는 것도 좋겠다.
리조트 내 최근 새로 문을 연 엔터테인먼트 허브. 정희원 기자
◆카지노부터 실내 액티비티까지… 24시간 내내 쉬지 않는 엔터테인먼트
 
호이아나 카지노에는 140개의 테이블 게임과 200여 대의 슬롯머신이 마련돼 있고, 프라이빗 VIP 게이밍 룸도 운영된다. 여기에 프라이빗 풀하우스 ‘하이드 아웃’, 웰니스 공간인 일랑일랑 스파와 다운타임 리뉴, 피클볼과 ATV,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까지 더해진다. 선택지가 너무 많아 투숙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최근에는 새로운 실내 복합시설인 ‘엔터테인먼트 허브’도 조성됐다. 다양한 레저 시설과 소셜 액티비티를 결합한 공간으로, 날씨와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시설이다.
 
시설 중심에는 ‘스포츠 바 & 소셜 게임 존’이 자리한다. 낮에는 대형 스크린으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라운지로, 밤에는 이벤트와 사교가 이뤄지는 공간으로 변신한다. 당구, 푸스볼, 다트 같은 바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엔터테인먼트 허브에는 노래방 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부터 비즈니스 모임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다.
볼링장도 갖췄다. 4개 레인의 볼링장은 캐주얼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놀기 좋다. 하이테크 가상 스포츠 존에서는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통해 스크린 골프 등을 즐길 수 있다.
녹스 비치 클럽 인근에는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키즈클럽이 운영 중이다. 정희원 기자
네온 조명이 돋보이는 아케이드 존 ‘픽셀 플레이그라운드(Pixel Playground)’에는 최신 게임기와 볼풀 시설이 마련돼 있어 가족 단위 투숙객도 함께 즐기기 좋다.
 
노래방 시설도 갖추고 있다. 최대 20명 정도 들어갈 수 있는 큰 노래방이 있어 비즈니스 고객들이나 대가족 여행객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호이아나는 베트남 중부 여행의 거점 역할을 하면서도, 리조트 자체만으로 하나의 완성형 여행지가 된다. 이곳 리조트는 여행자에게 끊임없이 선택을 요구한다. 오늘은 바다를 볼지, 골프를 칠지, 사우나에서 쉴지, 무엇을 먹을지. 할 수 있는 것이 너무 많아 즐길 거리가 많다는 점은 오히려 재방문 수요를 자극하는 호이아나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골프장의 다른 소식

파크골프
파크골프
7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7시간 전
남원시, 대산생활폐기물매립장 ‘순환이용형’ 전환
파크골프
파크골프
7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7시간 전
양산 황산공원 교통난 숨통 트이나…육갑문 진입도로 개설 추진
파크골프
파크골프
10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10시간 전
“액티브 시니어 공략” 신세계라이브쇼핑, 30일 ‘포니 파크골프화’ ...
파크골프
파크골프
15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15시간 전
하남시, 원도심 주민과 대화 결과보고회…주요 사업·현안 공유
파크골프
파크골프
16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16시간 전
완연한 봄기운 부산 곳곳 '북적'…윤산 벚꽃 인파에 재난문자도
파크골프
파크골프
16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16시간 전
“야간 라운드부터 해외 대회까지”…소노 골프장 시즌 개막
파크골프
파크골프
19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19시간 전
김영태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개소식 '성황'
파크골프
파크골프
19시간 전
골프장
골프장
19시간 전
울산시, 2개월간 시민과 지역 현안 논의
파크골프
파크골프
1일 전
골프장
골프장
1일 전
대구 달성군, 1294억 규모 추경 확정…미래전략·생활밀착 ‘투트랙 투자’
파크골프
파크골프
1일 전
골프장
골프장
1일 전
“우리 할머니, 굿샷!” 양양 남대천 파크골프장 8천원의 행복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