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날개 단 호랑이…대전 개막 2연전→강백호 이적 신고식 축제 [IS 피플]
2026.03.29 20:00
끝내기 안타를 쳤다. 서울고 시절부터 '천재 타자'로 불린 강백호는 2018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KT 위즈 지명을 받았고, 입단 첫 시즌부터 신인왕에 오르며 한국야구를 이끌어 갈 재목으로 인정받았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kbo 순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