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키움 안치홍·두산 이용찬, 개막전부터 직전 소속팀 상대하는 대표 베테랑들
2026.03.29 19:00
김범수(31·KIA 타이거즈) 등 7명이 둥지를 옮겼다. 2차 드래프트를 통해서도 안치홍(36·키움 히어로즈), 이용찬(37·두산), 이태양(36·KIA) 등 잔뼈가 굵은 베테랑 선수들이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이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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