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야구
야구
어제도 오늘도 '매진'…프로야구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

2026.03.29 15:23

2026년 개막 시리즈 전 경기 매진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이 경기를 즐기고 있다. /사진=뉴스1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 2연전의 입장권이 이틀 연속 매진됐다. 프로야구는 2년 연속으로 개막 2연전 전 경기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 시리즈가 전 경기 매진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잠실(KT 위즈-LG 트윈스·2만3750명) 인천(KIA 타이거즈-SSG 랜더스·2만3000명), 대전(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1만7000명), 대구(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2만4000명), 창원(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1만8128명)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린 5경기에는 전날 개막전에 이어 연이틀 모든 입장권이 팔렸다. 지난해에 이어 개막 시리즈 이틀 연속 전 경기 매진을 달성한 것이다.

KBO리그는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 1231만2519명을 모은 바 있다. 올해는 개막 시리즈부터 21만7156명의 구름 관중이 몰렸다. 역대 개막 시리즈 최다 관중 3위로 2025년에는 21만9900명, 2019년에는 21만4324명이 모였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야구의 다른 소식

야구
야구
2시간 전
벌써 후끈 달아오른 프로야구 열기
야구
야구
2시간 전
어제도 오늘도 프로야구 '매진'…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
야구
야구
2시간 전
마트 닭은 이미 10% 껑충…치킨업계 “지금 가격 한달 뒤 장담 못해”
야구
야구
3시간 전
'뜨거운 열기' 프로야구, 개막 2연전 2년 연속 전구장 매진
야구
야구
3시간 전
'인천 야구 인기 폭발' SSG 4년 연속 개막 2연전 만원 관중 달성 "최상의 관람 환경과 즐거움 선사할 방침" [인천 현장]
야구
야구
2026.02.21
[사진]야구 대표팀 김주원, 연습경기서 역전 스리런포
야구
야구
2026.02.20
거짓말 이유로 혼나던 10살 아들 반항하자 '발끈'…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
야구
야구
2026.02.20
거짓말 이유로 혼나던 10살 아들 반항하자 ‘발끈’…야구방망이로 때려 숨지게 한 친부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