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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기름 폭발 사고로 얼굴 2도 화상 "母 엄청 울어"(전참시)[결정적장면]

2026.03.29 06:21

[뉴스엔 서유나 기자]

셰프 윤남노가 일하며 크게 다쳤던 경험을 전했다.

3월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1회에서는 15년 만에 독립해 본인만의 레스토랑을 차린 박은영이 독립을 준비 중인 윤남노와 만났다.

이날 박은영이 "사실 셰프가 힘들잖나. 요즘 셰프가 TV에 많이 나오니까 요즘 어린 친구들 중 셰프가 꿈인 친구들이 많다더라"고 하자 윤남노는 "우리가 제일 못 챙겨먹고 월급도 박봉이잖나"라며 셰프라는 직업이 겉보기만큼 화려하지 않은 사실을 언급했다.


심지어 주방에서 다치는 일도 많다고. 윤남노는 크게 다쳐본 적 있냐는 질문에 "유럽실 초절임 중에 에스카베쉬라는 요리가 있다. 식초랑 기름을 끓인 다음 생선에 붓는다. (기름 온도를) 70도까지 올려야 하는데 내가 잘못 알아듣고 170도까지 올린 거다. 수분이 안에 고이면서 팡 터졌다, 얼굴에"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얼굴이 타들어가는 느낌이었다. 2도 화상이었다"고 밝힌 윤남노는 "화상 입고 뜨거운 곳에 있으면 미칠 것 같잖나. 그게 참아지더라"고 고통을 참고 곧바로 불 앞에서 요리를 했던 당시를 전했다.

이어 "엄마가 엄청 울었다. 얼굴인데. 잘난 얼굴은 아닌데 화상이니까"라며 속상해했던 어머니의 반응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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