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2살 차' 부부 케미 美쳤다…행동 '복붙'→유재석 "수려하다" 감탄 (핑계고)
2026.03.29 13:05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 벌써부터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힌트캠] 102번째 계모임 참석자'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유재석은 "수려하다 수려해. 지은이(아이유 본명)도 그렇고"라며 게스트들의 미모에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아이유는 도장판을 자랑하며 세 번째 출석을 인증했고, 또 다른 명예 계원인 양세찬은 "자칫하면 꼴뚜기로 보일까 봐"라며 자주색 재킷을 입은 이유를 밝혔다.
다음으로 첫 출연이라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게스트의 목소리가 담겼고, 유재석과 친분이 있는 듯 "형 몸 진짜 좋던데요?"라고 말을 꺼냈다.
미공개 게스트는 변우석으로, 두 사람은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서 호흡한 바 있다.
계속해서 변우석이 "같이 샤워를 했는데 몸이 너무 좋더라"고 감탄하자 유재석은 "그 정도는 아니"라며 겸손하게 덧붙였다.
이를 본 아이유는 "그래도 많이 부정하지는 않으신다"라고 팩트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
유재석의 속을 뒤집으며 남다른 케미를 드러낸 변우석은 "아까도 카메라 가지고 계속 얘기를"이라고 말을 꺼내더니 "아니에요"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자 아이유는 "아니야, 얘기해 봐"라고 받아주며 "다시 이렇게 삼켜"라고 조언까지 해 동생이지만 누나 같은 면모를 드러냈고, 변우석은 그런 아이유의 행동을 똑같이 따라 해 유재석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2살 차이인 아이유와 변우석은 오는 4월 10일 공개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핑계고'는 오는4월 4일 토요일 오전 9시에 공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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