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포드 챔피언십 셋째날 단독 선두…54홀 최소타 신기록
2026.03.29 13:45
LPGA 투어 김효주가 포드 챔피언십 셋째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25언더파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에 네 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특히 김효주의 25언더파 191타는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입니다.
지난 23일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이로써 2주 연속 우승과 더불어 지난해에 이은 포드챔피언십 2연패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효주 #LPGA #넬리코르다 #포드챔피언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김효주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25언더파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에 네 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특히 김효주의 25언더파 191타는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입니다.
지난 23일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이로써 2주 연속 우승과 더불어 지난해에 이은 포드챔피언십 2연패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김효주 #LPGA #넬리코르다 #포드챔피언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은(run@yna.co.kr)
-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 ☞ "채용 줄고 AI까지"…전문직·IT 일자리 감소 대부분이 2030
- ☞ 밤 사이 경북 영천·김천서 공장 화재 잇따라
- ☞ 만취해 2m 운전한 50대 무죄…"고의성 없어"
- ☞ 코트디부아르에 '영패' 수모…손흥민 "월드컵 아니라 다행"
- ☞ "로또 사러 가자" 전설 속 영물 '흰노루' 원주 도심서 포착
- ☞ 이근안 등 국가폭력 주도자 훈장 박탈 추진…경찰, 7만개 전수조사
- ☞ 현대차그룹, '차량5부제' 전 그룹사로 확대…"국가적 위기 극복 동참"
- ☞ 기후 위기 속 꿀벌 살리기…월동 보온 기술 개발
- ☞ 보호처분·비행청소년 5만명 넘어…10년새 51%증가
- ☞ 로스쿨 합격생 10명 중 6명 'SKY'…서울대는 61%가 자교 출신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김효주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